즐겨찾기+  날짜 : 2026-05-04 오후 01:53:5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속보
뉴스 > 사회

안동시, 추석맞이 불법광고물 일제 정비 실시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0년 09월 25일
[경북중앙뉴스=뉴스팀] 안동시는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안동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관광객에게 안전한 도심환경과 쾌적한 경관을 제공하고자 추석맞이 불법광고물 일제 정비를 실시한다.

안동시에서는 불법광고물 설치에 대한 계도·단속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으나 추석 명절 기간 중에 불법광고물이 무분별하게 부착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러한 불법 광고물들은 도시미관을 극심히 해칠 뿐만 아니라 시민과 귀성객의 안전에 큰 위험요소가 된다.

이에, 시는 이번 추석 명절 전·후로 게시하는 불법광고물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게첩 내용과 주체에 관계없이 게첩 즉시 철거할 방침이다. 또한, 추석 명절기간 중에도 (사)경북옥외광고협회 안동시지부와 함께 불법광고물 정비조를 운영하여 행정공백을 없애고 민원발생 전에 선제적으로 대처할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명절 연휴 간 쾌적한 도시 경관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이번 추석맞이 불법광고물 일제 정비를 기점으로 불법광고물 없는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0년 09월 25일
- Copyrights ⓒ경북중앙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문화
포토뉴스
장영주 칼럼
아이돌 출신 ‘로제’의 ‘아파트’(APT)가 ..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여자양궁.. 
장마와 함께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초.. 
7월이 되면 싱그러운 향취의 연꽃이 둥두렷이 .. 
상호: 경북중앙뉴스 / 주소: 경상북도 의성군 문소1길 126 경북중앙뉴스
발행인: 김현철 / 대표이사 겸 편집인: 김현철 / Tel: 054-834-7474 / Fax: 054-834-7475
mail: gbjanews@hanmail.net / 청탁방지담당관: 김현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철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경북 아 00477 / 등록일 : 2018-07-26 / HP.010-3506-4607
Copyright ⓒ 경북중앙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3,629
오늘 방문자 수 : 3,573
총 방문자 수 : 13,799,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