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23 오후 01:44:0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속보
뉴스 > 문화

예매 하루 만에 전석 매진… “역대급 공연” 극찬 속에 막 내린 ‘칠곡 송년 음악회’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5년 12월 21일
↑↑ 예매 하루 만에 전석 매진… “역대급 공연” 극찬 속에 막 내린 ‘칠곡 송년 음악회’
[경북중앙뉴스=뉴스팀]칠곡군민 모두가 함께한 2025 송년 음악회가 예매 시작 하루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한 데 이어, 공연 당일에도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18일, 교육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이번 송년 음악회는 710석 전 좌석이 가득 찬 가운데 진행됐다. 객석을 메운 관객들은 공연 내내 박수와 환호로 화답하며 연말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이번 음악회는 퓨전국악밴드, 전자현악 팝페라, 뮤지컬, 크로스오버 성악, 트로트 등 장르의 경계를 허문 무대로 구성돼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각 팀은 완성도 높은 연주와 무대를 선보이며, 단순한 송년 행사를 넘어 ‘수준 높은 문화공연’이라는 평가를 이끌어냈다.

공연을 관람한 군민들은 “칠곡에서 이런 공연을 볼 수 있다는 게 놀랍다”, “연말 최고의 선물이었다”, “역대 송년 음악회 중 가장 인상 깊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공연 후에는 SNS와 지역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호평이 이어지며 높은 만족도를 증명했다.

특히 세대 구분 없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구성은 가족 단위 관람객부터 중·장년층까지 폭넓은 공감을 얻었다. 문화 향유의 문턱을 낮추면서도 공연의 품격을 놓치지 않았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

칠곡군 관계자는“군민들이 한 해를 따뜻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준비한 공연이 기대 이상으로 큰 호응을 얻어 뜻깊다”며“앞으로도 일상에서 문화를 누릴 수 있는 수준 높은 공연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2025 송년 음악회는 전석 매진과 관객 호평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며, 칠곡군 문화공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연말 대표 공연으로 기록됐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5년 12월 21일
- Copyrights ⓒ경북중앙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문화
포토뉴스
장영주 칼럼
아이돌 출신 ‘로제’의 ‘아파트’(APT)가 ..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여자양궁.. 
장마와 함께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초.. 
7월이 되면 싱그러운 향취의 연꽃이 둥두렷이 .. 
상호: 경북중앙뉴스 / 주소: 경상북도 의성군 문소1길 126 경북중앙뉴스
발행인: 김현철 / 대표이사 겸 편집인: 김현철 / Tel: 054-834-7474 / Fax: 054-834-7475
mail: gbjanews@hanmail.net / 청탁방지담당관: 김현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철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경북 아 00477 / 등록일 : 2018-07-26 / HP.010-3506-4607
Copyright ⓒ 경북중앙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5,446
오늘 방문자 수 : 1,761
총 방문자 수 : 16,060,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