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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2027년 국가투자예산확보 시동

준비된 자만 결실을 얻는다는 각오로 고령군의 새로운 미래를 향해 도전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6년 01월 22일
↑↑ 고령군, 2027년 국가투자예산확보 시동
[경북중앙뉴스=뉴스팀]고령군(군수 이남철)이 2027년 국가투자예산 확보를 위해 연초부터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중앙부처의 예산편성 일정에 맞춰 조기에 준비태세를 갖추고, 도 단위 협력체계 구축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군은 올해부터 연초 별도로 진행하던 주요업무보고회를 폐지하고 매주 간부회의를 통해 부서별 핵심사업과 국가투자예산의 확보 계획을 보고하고 점검하는 방식으로 전환했다.

이를 통해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전 부서가 고령군의 핵심사업을 공유하고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체계를 마련했다.

연초 이남철 군수의 지시로 추진된 이번 사항은 지난 19일 기획예산과의 보고를 시작으로 2월 말까지 전 부서로 확대될 예정이다.

2월 이후에는 국가투자예산의 확보활동을 점검하며 문제점 발생시 대응방안을 전 부서가 함께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20일에는 기획예산과장, 산림녹지과장 등이 경상북도청을 방문하여 산림자원국장 및 농축산유통국장과 면담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주요 현안사업을 건의하고, 도 차원의 지원과 협력을 요청했다.

군 관계자는 “국가투자예산 확보는 중앙부처뿐 아니라 경상북도의 협력이 필수적”이라고 말하며 “경상북도와 긴밀히 소통하며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공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고령군은 2월 중 국도비 확보 및 공모사업 추진전략보고회를 개최하여 부서별 사업발굴 현황을 점검하고, 연중 국가투자예산 확보 활동의 세부 추진 일정과 역할을 확정할 예정이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6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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