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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개학기 맞아 초등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일제정비

스쿨존 중심 선정적 광고물·노후 간판 집중 단속, 어린이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6년 02월 20일
↑↑ 개학기 맞아 초등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일제정비
[경북중앙뉴스=뉴스팀] 울진군은 2026년 1학기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관내 초등학교 주변을 중심으로‘불법광고물 일제정비’를 추진한다.

이번 정비는 초등학교 정문 및 후문 인근, 어린이 보호구역(스쿨존)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히 판단력이 미성숙한 어린이들에게 정서적 해를 끼칠 수 있는 선정적인 광고물과 신체 안전을 위협하는 노후 간판을 뿌리 뽑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주요 정비 및 단속 대상은 다음과 같다 ▲보행 안전 저해 요인: 보도에 무단 설치되어 아이들의 시야를 가리거나 통행을 방해하는 에어라이트(풍선간판), 입간판, ▲불법 현수막 유해 교육 환경: 초등학교 주변의 음란·퇴폐적인 내용이 담긴 벽보 및 전단지, 명함형 광고물 ▲ 추락 위험 시설: 강풍 시 낙하 우려가 있는 노후·불량 고정식 간판에 대한 안전 점검 및 정비 권고

군은 이번 정비 기간 동안 전담 점검반을 가동하여 상시 순찰을 실시하며, 적발된 유해 광고물은 즉시 수거 및 폐기 조치할 예정이다. 상습적인 불법 게시물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행정 처분을 병행하여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울진군 관계자는 “초등학생들이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깨끗한 등하굣길을 만드는 것이 이번 정비의 최우선 목표”라며“학교 주변의 쾌적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상가 점주와 군민 여러분의 자발적인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6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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