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30 오후 12:00:3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속보
뉴스 > 사회

문경의 밤을 걷다, 2026 문경 달빛사랑여행 개최

벚꽃 가득한 4월 고모산성에서 첫 출발!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6년 03월 17일
↑↑  2026 문경 달빛사랑여행 개최
[경북중앙뉴스=뉴스팀] 문경의 대표 야간 관광 프로그램인‘문경 달빛사랑여행’이 올해로 21주년을 맞아 오는 4월 4일(토)부터 첫 번째 여행을 시작한다.

2005년 처음 시작된 문경 달빛사랑여행은 달빛 아래에서 문경의 자연과 역사, 문화를 함께 체험하는 문경시 대표 야간 관광콘텐츠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꾸준히 사랑을 받아왔다.

올해 첫 여정은 4월 벚꽃이 만발한 진남교반 절경과 고모산성을 배경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2km가 넘는 새하얀 벚꽃 터널과 절벽이 어우러진 진남교반의 풍경을 감상하며 고모산성 일대를 트레킹하고, 문화관광해설사의 역사 이야기와 옛 영남대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특히 고모산성 주막터에서는 가족 단위 참가자들이 함께 참여하는‘고모산성 주막 한상’체험이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봄나물 전을 부치고 산나물을 무치는 등 전통 주막 음식을 직접 만들어 서로의 요리를 나누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며 여행의 즐거움을 더한다.

문경시는 올해 달빛사랑여행을 통해 고모산성을 시작으로 ▲5월 문경새재, ▲6월 돌리네습지, ▲9월 문경 에코월드, ▲10월 신기 쌍용양회 등 문경의 숨은 관광지를 배경으로 웰니스 체험형 야간 관광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참가비는 1인당 1만 원이며, 참가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포스터 QR코드, 구글폼을 통해 선착순 100명 이내 사전 예약으로 진행된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6년 03월 17일
- Copyrights ⓒ경북중앙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문화
포토뉴스
장영주 칼럼
아이돌 출신 ‘로제’의 ‘아파트’(APT)가 ..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여자양궁.. 
장마와 함께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초.. 
7월이 되면 싱그러운 향취의 연꽃이 둥두렷이 .. 
상호: 경북중앙뉴스 / 주소: 경상북도 의성군 문소1길 126 경북중앙뉴스
발행인: 김현철 / 대표이사 겸 편집인: 김현철 / Tel: 054-834-7474 / Fax: 054-834-7475
mail: gbjanews@hanmail.net / 청탁방지담당관: 김현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철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경북 아 00477 / 등록일 : 2018-07-26 / HP.010-3506-4607
Copyright ⓒ 경북중앙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6,184
오늘 방문자 수 : 7,238
총 방문자 수 : 13,728,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