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4 오후 07:17:0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속보
뉴스 > 사회

영주시 하망동, 익명의 기부천사 3년째 쌀 기부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쌀 기부해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0년 10월 23일
[경북중앙뉴스=뉴스팀]경북 영주시 하망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조 낭)는 지난 22일 익명의 기부자가 행정복지센터에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쌀 20kg 6포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하망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50대 중년 여성은 사회복지담당자에게 “곱작골의 어려운 분들에게 전해줬으면 좋겠다.”는 말과 함께 쌀을 기부했으며, 한사코 본인의 신분을 밝히기를 거부했다.

확인결과 이 기부자는 지난 2018년부터 3년 째 익명으로 쌀을 기부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주변 사람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조 낭 하망동장은 “지속적인 기부자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0년 10월 23일
- Copyrights ⓒ경북중앙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문화
포토뉴스
장영주 칼럼
아이돌 출신 ‘로제’의 ‘아파트’(APT)가 ..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여자양궁.. 
장마와 함께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초.. 
7월이 되면 싱그러운 향취의 연꽃이 둥두렷이 .. 
상호: 경북중앙뉴스 / 주소: 경상북도 의성군 문소1길 126 경북중앙뉴스
발행인: 김현철 / 대표이사 겸 편집인: 김현철 / Tel: 054-834-7474 / Fax: 054-834-7475
mail: gbjanews@hanmail.net / 청탁방지담당관: 김현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철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경북 아 00477 / 등록일 : 2018-07-26 / HP.010-3506-4607
Copyright ⓒ 경북중앙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3,629
오늘 방문자 수 : 8,919
총 방문자 수 : 13,804,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