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30 오후 12:00:3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속보
뉴스 > 사회

고령문화관광재단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두 번째 이야기’, 성요셉재활원에 전한 따뜻한 선율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6년 04월 13일
↑↑ 고령문화관광재단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두 번째 이야기’
[경북중앙뉴스=뉴스팀]2026년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고령 문화관광재단의 2회차 문화 공연이 4월 8일 오후 2시, 성요셉재활원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 경북문화재단, 고령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지역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 소외 계층과의 소통을 위해 기획됐다.

이날 공연은 청년 예술인들이 참여한 퓨전 국악 콘서트로 진행됐으며, 전통 국악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창의적인 무대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다양한 악기 연주와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무대는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청년예술단체 ‘하랑’은 이번 공연을 통해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했다.

특히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돼 참여자들의 적극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

성요셉재활원 관계자는 “코로나 이후 문화 공연을 접하기 어려웠는데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으로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며 “공연을 통해 큰 위로와 즐거움을 얻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고령문화관광재단 이승익 대표이사는 “이번 공연은 관람객들에게 마음의 안식과 치유를 전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따뜻한 선율로 채워진 이 감동이 오래도록 이어지고, 성요셉재활원에서의 이러한 만남이 계속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6년 04월 13일
- Copyrights ⓒ경북중앙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문화
포토뉴스
장영주 칼럼
아이돌 출신 ‘로제’의 ‘아파트’(APT)가 ..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여자양궁.. 
장마와 함께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초.. 
7월이 되면 싱그러운 향취의 연꽃이 둥두렷이 .. 
상호: 경북중앙뉴스 / 주소: 경상북도 의성군 문소1길 126 경북중앙뉴스
발행인: 김현철 / 대표이사 겸 편집인: 김현철 / Tel: 054-834-7474 / Fax: 054-834-7475
mail: gbjanews@hanmail.net / 청탁방지담당관: 김현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철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경북 아 00477 / 등록일 : 2018-07-26 / HP.010-3506-4607
Copyright ⓒ 경북중앙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6,184
오늘 방문자 수 : 8,195
총 방문자 수 : 13,729,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