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중앙뉴스=뉴스팀]달성군노인복지관에서는 제11회 달성실버페스티벌을 방송프로그램으로 제작하여 찾아간다. ‘슬기로운 집콕생활 달성싹스리TV’라는 이름으로 방송될 이번 행사는 당초 10월경 페스티벌 형식으로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사전에 비대면 방송 녹화로 진행했다.
‘슬기로운 집콕생활 달성싹스리TV’는 총 세 가지 프로그램으로 즐길 수 있다. 첫 번째, 달성군노인복지관 어르신들의 끼를 마음껏 뽐내는 ‘어르신 끼 자랑’, 두 번째는 관장님과 이도현 MC가 함께 진행하는 ‘보이는 라디오’, 마지막 세 번째는 어르신들의 작품으로 이루어진 ‘야외 작품 전시회’로 구성됐다.
달성군노인복지관(관장 김헌우)은 “코로나19로 바뀐 생활이 답답하실 어르신들을 위하여 마음과 마음을 잇는 온(溫)택트 페스티벌을 준비했다.”며 “힘듦을 잠시 잊고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제11회 달성실버페스티벌 ‘슬기로운 집콕생활 달성싹스리TV’는 10월 30일 오후 1시 푸른방송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