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4 오후 07:17:0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속보
뉴스 > 사회

구미시, 쓰레기 상습 투기 공한지에 매실나무 식재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0년 10월 29일
[경북중앙뉴스=뉴스팀]해평면에서는 10. 29.(목) 해평면 문량리 25번 국도변 근처 공한지 180㎡에 매실나무 20여주를 식재하고 쓰레기 불법투기 및 소각을 경고하는 안내 입간판을 설치하였다.

해당지역은 오랫동안 쓰레기 상습 투기 및 불법 소각으로 해평면의 풀기 어려운 과제였지만 여러 번에 걸쳐 과감히 쓰레기 더미와 소각 잔해를 처리하고 유실수를 심어 몇 년 후면 아름드리 나무와 과실을 볼 수 있는 장소로 탈바꿈하였다.

이덕재 해평면장은 공간의 이전 상태가 그 공간에서 발생하는 일탈이나 분위기에 영향을 끼치는 “깨진 유리창의 효과”를 인용하면서 상습투기 지역에 대한 환경상태를 점검하고 깨끗한 환경으로 바꾸어주면 주민들의 불법 투기에 대한 심리도 근절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상습투기 공한지를 환하고 밝게 가꾸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해평면에서는 쓰레기 상습 불법 투기지역을 매일 순찰하여 쓰레기 불법투기를 감시하고 쓰레기 배출 방법을 홍보하고 있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0년 10월 29일
- Copyrights ⓒ경북중앙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문화
포토뉴스
장영주 칼럼
아이돌 출신 ‘로제’의 ‘아파트’(APT)가 ..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여자양궁.. 
장마와 함께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초.. 
7월이 되면 싱그러운 향취의 연꽃이 둥두렷이 .. 
상호: 경북중앙뉴스 / 주소: 경상북도 의성군 문소1길 126 경북중앙뉴스
발행인: 김현철 / 대표이사 겸 편집인: 김현철 / Tel: 054-834-7474 / Fax: 054-834-7475
mail: gbjanews@hanmail.net / 청탁방지담당관: 김현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철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경북 아 00477 / 등록일 : 2018-07-26 / HP.010-3506-4607
Copyright ⓒ 경북중앙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3,629
오늘 방문자 수 : 9,683
총 방문자 수 : 13,805,2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