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중앙뉴스=뉴스팀]대구 북구청은 사진찍기 좋은 명소이자 도심 속 아름다운 경관을 품고 있는 북구3경 운암지수변공원에 생동감 있는 물고기, 운암지수변공원 및 부키 이미지 등 다양하고 재밌는 문양의 로고라이트를 설치했다.
이번에 설치한 로고라이트는 마치 물 위를 걷는 듯한 ‘움직이는 물고기’, 운암지수변공원임을 알 수 있는 ‘로고 이미지’, 운암지 속을 탐험하는 ‘부키 이미지’, 함께 걷고 싶어지는 ‘금붕어 이미지’ 및 사랑스런 모습의 ‘수달 이미지’ 테마로 구성하였으며, 방문객들에게는 운암지수변공원의 맑은 공기와 어둡고 고요함 속에서 빛나는 로고라이트를 통해 힐링과 자연 속에서 나만의 인생샷을 동시에 챙길 수 있도록 만들어 준다는 계획이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운암지수변공원을 찾아온 방문객들에게 누구나 한 번쯤 찾고 싶고, 가고 싶은 ‘야간 힐링명소’하면 떠오르는 운암지수변공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올 해 북구8경 인생샷 스팟 설치 사업은 완료되었지만, 내년에도 북구 관광명소 활성화를 위해 특색있는 콘텐츠를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구청은 지난 7월 북구8경 중 금호강하중도, 꽃보라동산, 구암서원, 침산정 등 4곳에 여행의 아름다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인생샷 포토존 설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