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제44회 경상북도청소년과학탐구대회 경산시 예선대회 |
|
[경북중앙뉴스=뉴스팀] 경상북도경산교육지원청은 5월 7일 경상북도교육청남부미래교육관에서 `제44회 경상북도청소년과학탐구 대회 경산시 예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학생들의 과학적 탐구 능력과 창의적 문제 해결 역량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으며, ‘융합과학’과 ‘과학토론’ 두 종목으로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2인 1팀으로 구성되어 협력과 소통을 바탕으로 다양한 과제를 수행했다.
융합과학 부문에는 28팀, 과학토론 부문에는 33팀이 참가해 총 61팀, 122명의 학생들이 열띤 경쟁을 펼쳤다.
학생들은 주어진 과학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논리적으로 의견을 나누며 과학적 사고력과 협업 능력을 발휘했다.
특히 과학토론 종목에서는 미래 사회의 다양한 과학 이슈를 주제로 찬반 논의를 펼치며 비판적 사고와 의사소통 능력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고, 융합과학 종목에서는 과학·기술·공학·예술 요소를 융합한 창의적 산출물을 제작하며 실생활 문제 해결 능력을 높였다.
경산교육지원청 정수권 교육장은“이번 대회가 학생들에게 과학에 대한 흥미와 탐구 의욕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창의융합형 인재 육성을 위해 다양한 과학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예선대회 우수팀은 추후 개최되는 도대회에 경산시 대표로 참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