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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년도 생활과학교실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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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중앙뉴스=뉴스팀]칠곡군립도서관은 (사)대구경북여성과학기술인회에서 주최하는 `2026년 생활과학교실`의 참여기관으로 선정되어 6월 7일부터 7월 12일까지 매주 일요일, 5회에 걸쳐 관내 초등학생 3~6학년을 대상으로 ‘학교 밖 생활과학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학교 밖 생활과학교실’은 급변하는 시대에 맞춰, 학교 밖의 시간에도 자연과 과학 분야를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번 운영 기간 동안, 칠곡군립도서관 문화강좌실에서 다채로운 과학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운영 프로그램은 ①열 전달 현상과 지구온난화의 영향을 이해해보는 ‘지구를 지켜요: 열로 느끼는 지구 이야기 / 열로 드러나는 지구의 신호’, ②잔상효과와 눈의 착시 원리를 배워보는 ‘그림이 움직여요: 눈이 기억하는 비밀 / 나만의 알고리즘 플립북 만들기’, ③역사와 과학을 연결하는 ‘나도 정약용 처럼: 수원화성 건설’, ④구조 과학 원리를 탐구하는 ‘못없이 착! 튼튼 나무다리 / 결구법으로 탑 제작하기’, ⑤탄성력의 원리를 이해하는 ‘통통통 탱탱볼 / 높이~멀리~로켓타고’ 총 5회차 수업으로 구성됐다.
‘학교 밖 생활과학교실’은 5월 11일부터 21일까지 방문접수 또는 온라인 접수를 통해 신청받으며, 5월 23일까지 수강료를 납부해야 한다.
재료비는 3만원이며, 칠곡군립도서관 사무실로 납부하여야한다.
칠곡군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학교 밖 생활과학교실’ 운영을 통해 관내 초등학생들이 다채로운 과학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학습에 흥미를 가지고, 과학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학교 밖 생활과학교실’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칠곡군민들이 문화와 교육을 향한 관심을 높이고,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