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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자앤컴퍼니, 지역 돌봄시설에 반올림피자 50판 전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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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중앙뉴스=뉴스팀]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7일 피자앤컴퍼니와의 상생협력 업무협약(MOU)에 따른 후속 사회공헌 활동으로 관내 돌봄시설 등에 반올림피자 50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지난 2월 20일 체결한 ‘의성 농산물 활용 및 상생협력 업무협약(MOU)’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협약 당시 계획한 총 100판 기부 가운데 두 번째 지원이다.
앞서 1차로 반올림피자 50판이 관내 아동·돌봄시설에 전달된 데 이어, 이번 추가 기부를 통해 총 100판 전달이 모두 완료됐다.
전달된 피자는 관내 다함께돌봄센터 등 5개소에 지원돼 지역 아동과 시설 이용자들에게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전했다.
피자앤컴퍼니는 피자 브랜드 ‘반올림피자’와 ‘오구피자’를 운영하는 기업으로, 의성군과의 업무협약을 계기로 의성 농특산물 활용 확대와 지역 상생을 위한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의성군과 피자앤컴퍼니는 앞으로 의성마늘을 활용한 제품 개발과 농특산물 홍보,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 등 다양한 상생협력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피자앤컴퍼니 관계자는 “의성군과의 협약을 통해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상생 모델을 지속 확대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상생협력뿐만 아니라 따뜻한 나눔까지 실천해 주신 피자앤컴퍼니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간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농특산물의 가치 확산과 지역사회 나눔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