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26 오후 03:14:2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속보
뉴스 > 사회

“국가유산 안전 빈틈없이”…영주시, 관계기관 합동 점검 실시

국가유산청·유관기관과 합동 점검… 전통사찰 화재 예방 강화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6년 05월 18일
↑↑ 영주시, 관계기관 합동 점검 실시
[경북중앙뉴스=뉴스팀] 영주시는 지난 15일,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전통사찰 방문객 증가에 대비해 국가유산 보호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관계기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국가유산청 안전방재과와 영주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국가유산으로 지정된 전통사찰의 화재 및 재난 예방 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주요 점검 대상은 부석사 등 국가유산으로 지정된 전통사찰이며,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 △전기설비 안전관리 상태 △목조문화유산 주변 화재위험요인 △재난 발생 시 초기 대응체계 등을 중심으로 현장 안전관리 상태를 살폈다.

특히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연등 설치와 촛불·전기 사용 증가로 화재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사찰 내 위험 요소를 사전에 확인하고, 관계자들에게 안전수칙 준수와 예방활동 강화를 당부했다.

김명자 문화예술과장은 “전통사찰은 소중한 국가유산인 동시에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공간인 만큼 철저한 사전 점검과 예방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부처님오신날 행사 기간 동안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국가유산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6년 05월 18일
- Copyrights ⓒ경북중앙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문화
포토뉴스
장영주 칼럼
아이돌 출신 ‘로제’의 ‘아파트’(APT)가 ..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여자양궁.. 
장마와 함께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초.. 
7월이 되면 싱그러운 향취의 연꽃이 둥두렷이 .. 
상호: 경북중앙뉴스 / 주소: 경상북도 의성군 문소1길 126 경북중앙뉴스
발행인: 김현철 / 대표이사 겸 편집인: 김현철 / Tel: 054-834-7474 / Fax: 054-834-7475
mail: gbjanews@hanmail.net / 청탁방지담당관: 김현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철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경북 아 00477 / 등록일 : 2018-07-26 / HP.010-3506-4607
Copyright ⓒ 경북중앙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9,162
오늘 방문자 수 : 682
총 방문자 수 : 16,068,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