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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부시장, 핵심 현안사업 현장 점검 나서

지역 발전과 시민 안전 위한 주요사업 추진상황 확인 및 관계자 격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6년 06월 10일
↑↑ 문경시 부시장, 핵심 현안사업 현장 점검 나서
[경북중앙뉴스=뉴스팀]문경시는 지난 6월 8일 부시장이 지역 주요 현안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지역 발전과 시민 안전을 위한 핵심 사업들의 진행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부시장은 먼저 지역 연계도로(단산터널) 개설공사 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 현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했다. 지역 연계도로 개설사업은 교통 접근성 향상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기반시설 사업으로, 사업 완료 시 시민들의 교통 편의 증진과 물류 이동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문경타워 건립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문경타워는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이자 관광자원으로 조성될 예정으로,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부시장은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철저한 공정 관리와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갈저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해 재해위험지역 정비 현황을 살펴봤다. 해당 사업은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사업으로, 재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해소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고 추진되고 있다.

부시장은 현장 관계자들과의 간담회에서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공정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무엇보다 안전사고 예방에 최우선을 두어 달라”며 “시민들이 사업 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문경시는 앞으로도 주요 사업 현장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통해 지역 발전과 시민 안전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6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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