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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지역아동센터 종사자 역량 강화 교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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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중앙뉴스=뉴스팀] 김천시는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들의 전문성 향상과 급변하는 아동복지 환경 대응을 위해 지난 13일 포항시 일원에서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지역아동센터 시설장과 생활복지사 등 34명이 참여했으며, 교육은 현장 실무능력을 강화하고 종사자 간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지역 문화탐방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김천시 지역아동센터협의회 이정미 회장은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사례를 함께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아이들에게 더욱 질 높은 서비스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홍태 가족행복과장은 “지역아동센터는 방과 후 돌봄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만큼, 앞으로도 종사자들의 역량 강화와 재충전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아동들에게 보다 나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천시에는 12개 지역아동센터가 운영되고 있으며,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보호, 교육, 문화 체험, 급식 지원 등 종합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사회 아동복지 증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