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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시, 개인형 이동장치(PM) 안전사고 예방 합동 캠페인 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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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중앙뉴스=뉴스팀]상주시(시장 강영석)는 6월 15일 오후 12시 경북대학교 정문일원에서 개인형 이동장치(PM)를 이용하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교통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등·하굣길 증가하는 개인형 이동장치(PM) 이용에 대한 경각심 높이고 올바른 이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상주시청, 상주경찰서, 경북대학교(상주캠퍼스) 등 3개 기관에서 참여했다.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PM) 이용이 증가함에 따라 일부 이용자의 안전수칙 미준수 사례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PM 5대 금지 행위(무면허·동승자 탑승·안전모 미착용·음주·약무운전·인도주행)와 올바른 주차 방법을 집중 홍보했다.
특히 현장에서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PM관련 교통안전 수칙 O·X 퀴즈를 실시하고 참여자에게 교통안전 홍보물품을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이 교통안전 수칙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하는 참여형 캠페인을 실시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PM은 편리한 이동 수단이지만 안전 수칙을 준수하지 않을 경우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시민과 학생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인 홍보와 계도 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