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8-27 오후 03:43:5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속보
뉴스 > 사회

경주시, 넷째 자녀 출산가정 축하 방문… 출산 친화도시 조성 앞장

다둥이 출산가정 찾아 축하… 축하물품 전달·양육정책 안내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6년 07월 05일
↑↑ 경주시는 지난 2일 현곡면의 넷째 자녀 출산가정을 방문해 축하물품을 전달하고 아기의 탄생을 함께 축하하며 건강한 양육을 응원하고 있다.
[경북중앙뉴스=뉴스팀]경주시가 `다둥이 출산가정 축하 방문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출산 친화도시 조성에 나섰다.

경주시는 지난 2일 현곡면에 거주하는 넷째 자녀 출산가정을 방문해 아기의 탄생을 축하하고 가족의 건강한 양육을 응원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2026년 경주시 다둥이 출산가정 축하 방문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세쌍둥이 이상 또는 넷째 자녀 이상을 출산한 가정을 찾아 출산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출산 친화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사업은 경주시가 추진하고 한자녀더갖기운동 경주시지부가 수행한다.

출산가정을 방문해 축하물품을 전달하고 출산·양육 지원정책과 복지서비스를 안내하는 한편, 부모들의 양육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건의사항도 청취한다.

이날 방문에서는 육아용품 등 출산 축하물품을 전달하며 가족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경주시는 저출생 극복을 위해 출산장려금, 첫만남이용권, 부모급여, 아동수당 등 다양한 출산·양육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다자녀 가정이 지역사회에서 존중받고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환경 조성에도 더더욱 힘을 쓰고 있다.

시는 이번 사업이 출산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고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의 탄생을 축하하는 문화를 확산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저출생 문제가 심각한 상황에서 넷째 자녀의 탄생은 한 가정의 큰 기쁨이자 우리 사회 모두가 함께 축하해야 할 소중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행복도시 경주를 만들기 위해 실질적인 출산·양육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6년 07월 05일
- Copyrights ⓒ경북중앙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문화
포토뉴스
장영주 칼럼
아이돌 출신 ‘로제’의 ‘아파트’(APT)가 ..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여자양궁.. 
장마와 함께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초.. 
7월이 되면 싱그러운 향취의 연꽃이 둥두렷이 .. 
상호: 경북중앙뉴스 / 주소: 경상북도 의성군 문소1길 126 경북중앙뉴스
발행인: 김현철 / 대표이사 겸 편집인: 김현철 / Tel: 054-834-7474 / Fax: 054-834-7475
mail: gbjanews@hanmail.net / 청탁방지담당관: 김현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철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경북 아 00477 / 등록일 : 2018-07-26 / HP.010-3506-4607
Copyright ⓒ 경북중앙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7,520
오늘 방문자 수 : 21,995
총 방문자 수 : 15,217,7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