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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안동의 밤을 가장 아름답게 즐기는 방법 ˝달빛투어 ‘달그락(樂)’과 함께˝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0년 11월 12일
[경북중앙뉴스=뉴스팀]안동달빛투어 ‘달그락(樂)’이 오는 15일(일)에 월영교 등 주요 관광명소를 거닐며 진행된다.

달그락은 ‘안동의 밤을 가장 아름답게 즐기는 방법’이라는 주제로 안동의 특색 있는 문화유산, 야경, 공연 등 다양한 소재를 활용한 대표적인 야간관광 체험 프로그램이다.

비록 대형 공연이나 축제처럼 화려하진 않아도 안동의 야간 풍경을 체험 프로그램 형식으로 조화롭게 엮어, 소규모 단체나 가족, 연인들이 안동에 대한 좋은 추억과 인상을 남기기에 충분하다.

이번 투어는 저녁 6시에 안동역에서 출발하여 찜닭골목에서 저녁식사를 하고 태사묘, 웅부공원에서 스토리텔링과 문화해설을 듣고 월영교 등의 관광명소를 둘러보고 달빛음악회를 관람한 후 다시 안동역으로 복귀해 종료된다.

달그락은 매 회마다 새로운 콘텐츠와 코스로 다채롭게 운영되어 왔으며 특히, 이번 15일 투어에는 강변 음악분수를 관람하고 월영교 코스에서 문보트 탑승도 가능하도록 계획됐다.

달그락 투어는 앞으로 2회(11/15, 11/22)를 더 진행할 예정이며 사전예약제로 운영되기 때문에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들은 두루협동조합 홈페이지 또는 전화(☎010-3229-9642)로 신청이 가능하다.

안동시 관계자는 “소규모, 가성비가 뛰어난 프로그램으로 언택트 트렌드에 최적인 ‘달그락’을 통해 안동의 숨겨진 관광명소를 발굴하고 홍보하여 야간관광을 활성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0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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