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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모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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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서나 가장 다루기 힘든 부분이 종교에 관한 내용이다.
지금도 종교 때문에 전쟁 중인 나라는 이스라엘 및 팔레스타인 그리고 수단, 나이지리아, 인도와 파키스탄 예맨 및 시리아 등이고 역사와 정치적 이념과 영토 분쟁과 반군 세력 간의 내전이 심각한 상태이다.
내 것은 중요하고 남의 것은 중요하지 않다는 편견과 이기적 발상의 아집과 지나친 욕심이 만들어낸 결과물이라 보여진다.
더 이상 인간의 생명을 위협하는 전쟁이 지구상에서 없어지길 기도하며 평화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하다.
여기 [대구시 유형문화유산 제29호인 성모당은 천주교 대구대교구청 안에 위치한 대구대교구의 제1 주보이신 루르드의 복되신 성모 마리아를 모신 곳이다.
성모 동굴과 크기와 바위 모양까지 똑같고, 둘러싼 벽돌당은 레오 13세 교황이 로마에 지은 루르드 동굴의 벽돌당과 같다.
1911년 대구대교구의 초대 교구장이 된 드망즈 주교는 주교관, 신학교, 주교좌성당 증축이 이루어진다면 대구가 가장 잘 바라다보이는 곳에 성모 동굴을 짓기로 서원하였다.
그리하여 드망즈 주교가 직접 "1911 EX VOTO IMMACULATAE CONCEPTION(원죄 없이 잉태되신 성모님께 드린 서약에 의해) 1918"이라는 글을 새긴 성모당이 완공되어 1918년 10월 13일 축복식을 가졌다.
1973년 5월부터 성모의 밤 행사를 개최하면서 유명해졌고, 교구의 제2 주보 성인이신 이윤일 요한 성인의 유해도 제단 아래 모셨으며, ”마더 데레사“와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도 이곳을 방문하였다.
1990년 대구시 유형 문화재 제29호로 지정되어 있는 성모당은 전국적인 성모 신심의 중심지이다. 2009년 로마 성모 대성전과 영적 유대가 이루어져 전대사가 주어지는 순례지가 되었다.
*미사/ 월~토: 오전 11시 *고해성사/ 미사 1시간 전 월~금: 오후 3시~4시 상설 고해소 운영 *피정, 식사 가능(예약 필요) *숙박 가능/ 꾸르실료 교육관 *주소: 대구시 중구 남산로4길 112 전화: 053-250-3055]
출처: 천주교 대구대교구
대부분 믿음을 가진 사람은 어려움이 닥쳐도 희망과 마음의 평안을 가질 수 있고, 미래에 대한 두려움을 내려놓아 현재에 감사하는 법을 배우며. 가치관의 기준으로 삶의 목적과 고난을 대하는 태도를 긍정적으로 대체하여 가톨릭에서 말하는 '행위'와 '믿음'의 관계를 신앙생활로 불안을 멀리하는 지혜를 기도와 성경을 통해 발견한다고 한다.
그리고 종교에 대한 선택의 편견은 어디에서 비롯된 것일까?
대게는 자연스럽지 못한 강요에서 시작된다고 본다. 우리는 지난 시절의 교육 자체가 주입식이며 경쟁과 문제 풀이처럼 옳고 그런 것을 적극적인 대체에 익숙해져 있다.
한 번쯤은 곰곰이 생각해 보고 여유롭게 선택해야 할 문제를 직설적으로 판정해 버린 결과가 아닐까하고 생각해 본다.
필자는 축복의 세레를 받고 기도를 올렸다.
하느님!
제가 2012년 55세의 나이에 6개월의 신부님과 수녀님의 도움으로 교리 수업을 거쳐 하느님의 자녀 ”안젤로“로 태어나 감사 기도를 드리는 이 시간이 너무나 감명으로 와닿습니다.
현실의 급박한 시간에 긴장을 다소 너그러이 하여 하느님을 통해 제가 가다듬을 수 있는 자신만의 공간에 신앙의 사랑이 싹 튀어지고 있음을 조금씩 느끼고 있습니다.
때로는 저의 잘못으로 괴로울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반성으로 진취적인 미래를 위한 각오를 다지고 열 개의 만족보다 한 개의 행복을 위해 함께 베푸는 실천에 게을리하지 않으려는 저의 소망에 힘을 보태 주시기를 바라옵고. 만약 저의 믿음에 의지가 약해지면 꾸짖어 주시며 제 앞에 새롭게 펼쳐진 원대한 믿음의 길에 제 소망과 의지가 굳세어질 수 있도록 큰 격려를 해 주시길 바라옵니다.
또한, 시련과 그 어떤 벽이 앞을 가로막는다 해도 현명한 지혜와 슬기로움으로 극복할 수 있는 내면의 자아로부터 완성됨과 맑게 샘솟는 원동력으로 평정을 지켜내는 생각을 주시리라 저는 믿습니다.
해외에서 사는 사랑하는 가족에게 하느님의 보살핌 안에서 따뜻한 햇살과 적당히 뿌려지는 단비와도 같은 고마움을 잠시도 잊지 않으며 예수 그리스도의 삶으로 살아 가는 데 있어 저의 진실한 믿음이 건강한 자양분으로 든든한 뿌리가 자라도록 도와주소서..
이 모두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경북중앙NEWS_ 편집위원/기자_ 최상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