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8-27 오전 08:51:2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속보
뉴스 > 사회

안동시, 경동로 노후 가로등 교체 완료

2023년부터 안동터미널~국립경국대학교 구간 노후 가로등 정비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6년 08월 17일
↑↑ 안동시, 경동로 노후 가로등 교체 완료
[경북중앙뉴스=뉴스팀]안동시는 시민의 안전한 야간 통행과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한 ‘경동로 노후 가로등 교체사업’을 완료했다고 8월 14일 밝혔다.

시는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간 안동터미널에서 국립경국대학교에 이르는 구간을 단계적으로 정비했다. 특히 차량과 보행자 통행량이 많은 구간과 조도가 부족한 지역을 중심으로 도로 및 주변 여건에 적합한 조명시설을 설치․정비했다.

기존 조명시설은 에너지 효율이 높은 고효율 조명기구로 교체했다. 이를 통해 야간 조도를 높여 운전자와 보행자의 시야 확보를 돕는 한편, 전력 사용량을 줄이고 시설 유지관리의 효율성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사업 완료로 경동로 주요 구간의 야간 조도와 조명 균일도가 개선돼 운전자의 전방 시인성이 높아지고 보행자가 더욱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도로변 조명환경 개선을 통해 원도심의 쾌적한 야간경관 조성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경동로는 시민과 차량의 통행이 집중되는 안동의 주요 도로로, 안전한 야간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조명시설을 개선해 왔다”며, “앞으로도 노후 조명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체계적인 유지관리를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밝고 안전한 야간 도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6년 08월 17일
- Copyrights ⓒ경북중앙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문화
포토뉴스
장영주 칼럼
아이돌 출신 ‘로제’의 ‘아파트’(APT)가 ..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여자양궁.. 
장마와 함께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초.. 
7월이 되면 싱그러운 향취의 연꽃이 둥두렷이 .. 
상호: 경북중앙뉴스 / 주소: 경상북도 의성군 문소1길 126 경북중앙뉴스
발행인: 김현철 / 대표이사 겸 편집인: 김현철 / Tel: 054-834-7474 / Fax: 054-834-7475
mail: gbjanews@hanmail.net / 청탁방지담당관: 김현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철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경북 아 00477 / 등록일 : 2018-07-26 / HP.010-3506-4607
Copyright ⓒ 경북중앙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7,520
오늘 방문자 수 : 9,825
총 방문자 수 : 15,205,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