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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교육지원청, 을지연습 학교 현장훈련 살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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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중앙뉴스=뉴스팀] 경상북도성주교육지원청은 2026년 을지연습 3일 차인 8월 20일, 대동초등학교와 성주중학교에서 실시한 학교 현장훈련에 참석해 훈련 상황을 살폈다.
이날 오전 10시 30분 대동초등학교에서는 화재 발생 상황에 대비한 화재대피훈련을 실시했다.
학생과 교직원들은 실제 상황을 가정해 화재 발생 시 행동요령을 익히고 안전하게 대피하는 훈련에 참여했다.
이어 오후 2시에는 성주중학교와 성주교육지원청에서 민방위 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성주중학교 학생과 교직원, 교육지원청 직원들은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대피 절차와 행동요령을 숙지하며 훈련에 참여했다.
김시용 교육장은 두 학교의 훈련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학생과 교직원들을 격려하며, “학교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실질적인 훈련을 통해 학생과 교직원이 위기 상황에서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