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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주시의회, 제300회 임시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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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중앙뉴스=뉴스팀]경주시의회는 8월 25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30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7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제1차 본회의 안건 상정에 앞서 ▲박종우 의원은 ‘안전한 경주를 위한 적극적인 관리체계 구축’에 대해, ▲최재필 의원은 ‘경주시의 안정적인 수자원 확보’에 대해, ▲김태수 의원은 ‘농어촌 마을 365일 안전울타리 구축사업’에 대해, ▲이경희 의원은 ‘경주교 개체공사의 조속한 추진’을 주제로 각각 5분 자유발언을 실시했다.
이어서 안건 상정에서는 `제300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과 `2026년도 제2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제안설명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 등을 심의·청취했다.
26일부터 30일까지의 휴회기간에는 상임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10건의 조례안, 3건의 동의안, 1건의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등 총 14건의 안건을 심사하게 된다.
임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최근 극심한 가뭄과 폭염으로 시민의 일상과 농업, 지역경제 전반에 큰 어려움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시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대책 마련을 위해 의회와 집행부, 관계기관이 함께 역량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제300회 경주시의회 임시회는 오는 8월 31일 제2차 본회의에서 각 상임위원회가 심사한 안건을 최종 의결함으로써 7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