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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기관리위원회 및 다품협의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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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중앙뉴스=뉴스팀] 경상북도안동교육지원청 Wee센터에서는 9월 8일 학생 자살 및 위기상황 예방을 위한 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위기관리위원회 및 다품협의회를 가졌다.
다품협의회는 학생 자살 및 위기상황 예방을 위한 기관 간 협력체계로 유관기관 간의 정보 공유 및 공동 대응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구성한 협력체이다.
다품협의회에서는 안동교육지원청Wee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가족센터, 정신건강의학과 병원, 안동경찰서 등 청소년 정신건강을 지원하는 유관기관이 모여 위기 대응 사례를 공유하고, 위기 학생에 대한 구체적인 지원 및 연계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안동교육지원청은 학생 자살예방을 위해 병원,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가족센터, 경찰서와 협력하여 위기학생에 대해 단계별(예방-인지-처리-관리) 구조로 학생들을 관리해나갈 것이다.
안동교육지원청 김중식 교육지원과장은 “유관 기관과의 공동 대응을 통해 위기 학생을 통합적으로 지원할 수 있기를 바라고, 학교-학부모-지역사회 간 마음건강 안전망을 형성하여 위기 학생 관리를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