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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천시보건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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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중앙뉴스=뉴스팀]영천시보건소는 암 예방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건강한 생활습관 실천을 돕기 위해 오는 15일부터 11월 3일까지 망정주공 3,4단지 입주민과 동부동 주민을 대상으로 `건강이 머무는 생활터, 암예방 실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암은 예방 가능한 질환이라는 인식을 확산하고, 주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습관을 통해 암 발생 위험을 낮추는 것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프로그램에서는 주민들에게 암 예방을 위한 건강한 생활습관과 국가암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고, 식습관, 신체활동 등 암 발생 위험요인에 대한 교육과 홍보를 실시한다.
특히 주민들이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건강생활실천교육 ▲음악을 활용한 건강체조 ▲균형 잡힌 식생활 ▲라인댄스 ▲소도구를 활용한 근력운동 ▲레크리에이션 등 일상 속 암예방 수칙을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홍보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영천시보건소 관계자는 “암은 평소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고 정기적으로 검진을 받는 것만으로도 예방과 조기 발견에 큰 도움이 된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암 예방을 특별한 일이 아닌 매일 실천하는 건강습관으로 받아들이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