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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일 봉화군청에서 열린 ‘2026 봉화군 이웃돕기 유공자 포상식’에서 수상자와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앙 열매둥이 쿠션 기준 왼쪽 최기영 봉화군수, 오른쪽 손병일 경북사랑의열매 사무처장 / 출처: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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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중앙뉴스=뉴스팀]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2일 봉화군청에서 ‘2026년 경북사랑의열매 찾아가는 이웃돕기 유공자 포상식’을 개최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상식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꾸준한 기부와 봉사활동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온 개인과 단체의 공로를 기리고, 나눔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최기영 봉화군수와 손병일 경북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을 비롯해 수상자 및 지역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 실천의 의미를 되새기고 수상자들을 축하했다.
이날 포상식에서 ▲경상북도지사 표창은 유성콘테크 김태영 대표 ▲경상북도의회의장 표창은 영풍 석포제련소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표창은 삼영스틸과 봉화군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 안점화·최길자 단원이 각각 수상했다.
이들은 지속적인 기부와 사회공헌활동, 자원봉사 등을 통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며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최기영 봉화군수는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주신 유공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포상식이 이웃을 향한 따뜻한 관심과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서로의 온기를 나누는 봉화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손병일 경북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 주신 수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중한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투명하고 책임감 있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