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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나의 꿈이야기’수기 공모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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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중앙뉴스=뉴스팀] 경북교육청은 ‘나의 꿈을 가꾸는 따뜻한 경북교육’의 비전을 교육공동체와 공유하고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나의 꿈 이야기’ 수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학생들이 학교생활과 다양한 교육활동을 통해 자신의 꿈을 발견하고 성장해 온 경험과 교직원‧학부모가 학생의 꿈과 성장을 곁에서 지원한 이야기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교육공동체 구성원들이 각자의 경험을 돌아보고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학생 한 명 한 명의 꿈을 소중히 여기는 따뜻한 경북교육의 가치를 함께 공감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공모전은 학생부와 일반부로 나눠 진행되며, 경북교육 구성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학생부는 경상북도 소재 초‧중‧고등학교 및 교육기관 소속 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일반부는 도내 학교와 교육기관의 교직원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다.
응모 작품은 자신의 꿈을 발견하고 키워 온 과정이나 학생의 성장과 도전을 응원하고 지원한 경험을 담은 수기 형식으로 작성하면 된다. 분량은 초등학생 600자 내외, 중‧고등학생과 일반부는 1,000자 내외다.
접수 기간은 11월 1일까지며, 제출 방법과 세부 응모 기준 등 자세한 사항은 경북교육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접수된 작품은 자체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우수작을 선정하며, 결과는 11월 13일 경북교육청 누리집에 게시하고 수상자에게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입상자에게는 교육감 상장과 포상금이 수여되며, 수상작은 경북교육청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각종 발간물 등을 통해 교육공동체의 꿈과 성장 이야기를 알리고 경북교육 비전을 공유하는 콘텐츠로 활용될 수 있다.
공정한 심사를 위해 표절과 도용, 대리작성,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작품 작성 등 부정행위가 확인되면 수상 이후에도 선정이 취소되며, 상장과 포상금이 환수될 수 있다.
임종식 교육감 “이번 공모전을 통해 교육공동체 구성원들이 자신의 꿈과 성장 경험을 되돌아보고,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나의 꿈을 가꾸는 따뜻한 경북교육’의 의미를 함께 공감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