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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공도서관-학교 교육공동체 협력 사업 특강 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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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중앙뉴스=뉴스팀]경상북도교육청 청송도서관은 10월 23일 청송중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왼발박사 이범식 특강 – 의미는 희망을 만든다`를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2026년 공공도서관-학교 교육공동체 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학생들은 이범식 박사의 경험을 통해 도전과 용기의 가치를 배우고, 자신의 삶의 방향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게 된다.
장애를 극복하고 자신의 삶을 개척해 온 이범식 박사가 진행하는 이번 강연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어려움 속에서도 삶의 의미를 발견하고 희망을 만들어 가는 과정을 학생들과 나눌 예정이다.
청송도서관 장낙희 관장은“이번 특강이 학생들에게 도전과 희망의 가치를 전하고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협력하여 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