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6 오후 03:02:2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속보
뉴스 > 경제

김천시, 국내 최대 섬유기계업체 ‘일성기계공업㈜’ 김천산단 입성

김천일반산단(3단계) 부지2만평, 총400억 투자, 105명 이상 고용창출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0년 12월 28일
[경북중앙뉴스=뉴스팀]김천시는 28일 오후 3시 김천시청 접견실에서 김충섭 김천시장, 이우청 시의회 의장, 일성기계공업㈜ 김재영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필름가공용 기계 생산공장 설립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투자협약은 김천일반산업단지(3단계)내 66,372㎡(2만평)부지에 총 400억을 투자하여 필름가공용 기계 생산공장을 건립하고 최소 105명 이상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일성기계공업㈜은 1962년 설립 이래 섬유용 가공기계를 전문적으로 생산해 온 독보적인 기업으로 현재 세계 섬유기계 시장의 30% 이상을 점유하고 있으며 임직원 120명, 매출 590억원 규모의 글로벌 강소기업이다.

특히, 반세기에 걸쳐 국내 최대의 섬유기계 제작업체로 세계적인 염색가공기업으로 명성을 쌓아온 일성기계공업㈜의 김재영 대표는“김천지역의 우수한 입지여건과 기업친화적인 투자환경 등을 감안하여 투자지역으로 김천산단을 선택했다.”라고 말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최근 코로나 3차유행 등으로 지역 경제가 침체되고 고용이 불안한 시기에 과감한 투자를 결정해준 일성기계공업㈜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김천시도 기업과 동반 성장해 갈 수 있도록 가능한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0년 12월 28일
- Copyrights ⓒ경북중앙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문화
포토뉴스
장영주 칼럼
아이돌 출신 ‘로제’의 ‘아파트’(APT)가 ..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여자양궁.. 
장마와 함께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초.. 
7월이 되면 싱그러운 향취의 연꽃이 둥두렷이 .. 
상호: 경북중앙뉴스 / 주소: 경상북도 의성군 문소1길 126 경북중앙뉴스
발행인: 김현철 / 대표이사 겸 편집인: 김현철 / Tel: 054-834-7474 / Fax: 054-834-7475
mail: gbjanews@hanmail.net / 청탁방지담당관: 김현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철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경북 아 00477 / 등록일 : 2018-07-26 / HP.010-3506-4607
Copyright ⓒ 경북중앙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8,357
오늘 방문자 수 : 18,504
총 방문자 수 : 13,832,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