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4 오후 07:17:0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속보
뉴스 > 사회

안동시, 통신판매업 신고증가로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

코로나19 비대면 판매방법 등 소비형태 변화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0년 12월 30일
[경북중앙뉴스=뉴스팀] 안동시에서는 코로나19 발생으로 비대면 문화가 자리매김하고 소비형태의 새로운 시장변화에 따라 소비자 접근이 편리한 온라인 거래가 활성화 되면서 통신판매업 신고가 증가하고 있다.

2020년 12월 현재 TV홈쇼핑·인터넷·카탈로그·신문잡지 등의 방법으로 가구·가전·의류·식품·농산물 등을 판매하는 업소를 신규로 신고한 통신판매 업체수는 412건으로, 지난해 275건 대비 49.8% 증가하였으며, 이는 사회적 영향 및 온라인 시장을 겨냥한 비대면 전자상거래의 활성화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통신판매는 온라인을 통해 이뤄지는 전자상거래를 의미하며, 이는 쇼핑몰뿐만 아니라 블로그, 카페와 같은 SNS마켓 등 접근이 편리한 소비자의 통신수단을 이용하여 주문을 받아 판매하는 방식으로 통신판매업 신고가 필수적이다.

신고방법은 안동시청 일자리경제과를 직접 방문하여 접수하거나 정부24 사이트를 통하여 신고할 수 있으며, 구비서류는 사업자등록증 및 구매안전서비스이용확인증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소비문화 정착에 따라 온라인 판매증가는 필연적인 것으로 전자상거래상 소비자를 위한 안전한 거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소비자를 보호하고 관련 산업을 지원하여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0년 12월 30일
- Copyrights ⓒ경북중앙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문화
포토뉴스
장영주 칼럼
아이돌 출신 ‘로제’의 ‘아파트’(APT)가 ..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여자양궁.. 
장마와 함께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초.. 
7월이 되면 싱그러운 향취의 연꽃이 둥두렷이 .. 
상호: 경북중앙뉴스 / 주소: 경상북도 의성군 문소1길 126 경북중앙뉴스
발행인: 김현철 / 대표이사 겸 편집인: 김현철 / Tel: 054-834-7474 / Fax: 054-834-7475
mail: gbjanews@hanmail.net / 청탁방지담당관: 김현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철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경북 아 00477 / 등록일 : 2018-07-26 / HP.010-3506-4607
Copyright ⓒ 경북중앙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3,629
오늘 방문자 수 : 16,925
총 방문자 수 : 13,812,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