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4 오후 07:17:0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속보
뉴스 > 사회

달성군, 도로개설에 매년 1,000억 투입 가시적 효과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1년 01월 04일
[경북중앙뉴스=뉴스팀]대구시 면적의 절반을 차지하는 달성군은 매년 자체 예산의 10%(1,000억 원) 정도를 도로 건설에 투입해 오고 있으며, 지금까지의 노력의 결실이 가시적 나타나고 있다.

1. 도로개설로 전원마을을 꾸미다.

달성군은 매년 도동서원터널(2020년 1월 개통), 문양역 진입도로 확장(2020년 5월 개통)과 같이 도심지로부터 접근성을 높이는 사업은 물론 개발제한구역으로 인해 개발이 불가능한 농촌 마을 단위의 도시계획도로 확충에 힘써오고 있다.

도로개설의 결과, 긴급 상황에 대한 대처가 가능해짐은 물론 깨끗이 정비된 마을에는 전원생활을 꿈꾸는 도시인들의 건축신고와 노후주택의 개량사업이 뒤따르고 있다. 2020년에는 32개 사업장 8.34km를 개설했고 2021년에는 45개 사업장 13.5km를 개설할 계획이다.

2. 핫플레이스 공간 제공

달성군은 2021년 1월 가창 최정산 도로(150억 원 7.6km)의 개통으로 최정산 정상부까지 진입할 수 있게 되어 도심지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신문과 방송에서 한 번쯤 봤을 만한 핫플레이스가 탄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현재 진행 중인 송해공원~기세교차로 간 도로건설(164억, 1.1km, 22년 7월 준공)과 비슬산 자연휴양림도로(185억원, 2.2km, 23년 4월 준공)가 준공되면 송해공원과 비슬산의 접근성이 향상되어 관광객의 교통 편의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3. 복잡한 교통환경 개선

2021년 개통을 앞두고 있는 대구4차 순환도로는 칠곡IC, 서대구IC, 성서IC로 집중된 교통을 분산시키고 달성군이 서대구 지역의 새로운 관문으로서 역할을 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그리고 2020년 6월 착공한 다사-왜관 광역도로(2,368억, 9.6km, 26년 12월 준공)는 신천대로-칠곡-구미를 직접 연결해 대구 서쪽의 한 축을 담당하며 하빈지역의 접근성과 개발 여건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도로개설로 인해 마을단위 정주여건 향상, 관광명소 개발, 교통, 물류 등 다각도에서 달성군의 위상이 달라지고 있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1년 01월 04일
- Copyrights ⓒ경북중앙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문화
포토뉴스
장영주 칼럼
아이돌 출신 ‘로제’의 ‘아파트’(APT)가 ..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여자양궁.. 
장마와 함께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초.. 
7월이 되면 싱그러운 향취의 연꽃이 둥두렷이 .. 
상호: 경북중앙뉴스 / 주소: 경상북도 의성군 문소1길 126 경북중앙뉴스
발행인: 김현철 / 대표이사 겸 편집인: 김현철 / Tel: 054-834-7474 / Fax: 054-834-7475
mail: gbjanews@hanmail.net / 청탁방지담당관: 김현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철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경북 아 00477 / 등록일 : 2018-07-26 / HP.010-3506-4607
Copyright ⓒ 경북중앙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3,629
오늘 방문자 수 : 17,888
총 방문자 수 : 13,813,4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