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중앙뉴스=뉴스팀]김천시 감문면 이장협의회 신임 이장단은 1월 8일 오전 11시 코로나19 감염증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 소독활동을 실시했다.
감문면 이장협의회장, 총무 및 2021년 신임 이장단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을회관, 버스승강장, 야외쉼터 등을 대상으로 집중방역을 추진하였으며, 관내 소상공인 및 주민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수칙 홍보를 병행하였다.
송진호 감문면 이장협의회 회장은 “신축년 새해부터 주민을 위해 일하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감문면의 안전을 위해 두 팔 걷고 나서준 신임 이장님들에게 감사를 표한다.”며 “앞으로도 방역소독을 철저히 하고 주민들도 위생수칙을 잘 지킬 수 있도록 상기시켜 코로나19 극복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인수 감문면장은“새해에도 전국적으로 코로나19의 확산세가 계속되는 가운데, 이번 방역활동이 면민의 불안을 덜고, 안전한 감문을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의 종식을 앞당기기 위한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