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중앙뉴스=뉴스팀]김천시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되고 감염경로 미상의 코로나19가 확산되고 있어, 코로나19 예방을 위하여 2021년 1월 8일, 15일을 ⌜일제 방역의 날⌟로 선정하였다. 공단 근로자의 감염 예방을 위하여 ⌜일제 방역의 날⌟을 맞아 1월 8일 산업(농공)단지 전역에 분사기를 탑재한 차량과 인력을 이용하여 대대적인 방역을 실시하였다.
이날 방역차량 2대, 인력 4명을 투입하여 단지 내 기반시설(도로, 인도)과 유동인구가 많은 다중이용시설 주변을 중심으로 편의시설(공원, 쉼터, 버스정류장, 근로자복지관) 등 산업단지 전역에 걸쳐 대대적인 방역을 시행하였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최근 코로나19가 재확산 됨에 따라 기업 및 근로자들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방역에 철저를 기할 것이며, 현재 투자유치과에서 가용할 수 있는 행정력을 총동원하여 산업(농공)단지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여 방역활동에 임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