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중앙뉴스=뉴스팀]김천시 부항면 의용소방대는 1월 8일 김천시 일제 방역의 날을 맞아 17명의 회원이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 활동을 실시했다. 부항면사무소 일대와 관내 버스승강장 27개소를 집중적으로 소독했다.
신춘식 회장은 “이번 겨울을 무사히 보낼 수 있도록 부항면들이 모두 건강에 유의하시고 코로나19대응 수칙을 잘 지켜주시길 바란다”며,“의용소방대는 방역 활동을 통해서 코로나19가 확산 되는 것을 막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영욱 부항면장은 “한파 속에서도 방역활동에 참여해 준 의용소방대 대원들에게 감사하다”며, “더불어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에 관심을 가지고 자발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