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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아기와 엄마가 행복해지는 김천 만들기

출산장려 사업의 선도 지역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1년 01월 11일
[경북중앙뉴스=뉴스팀]김천시에서는 초기양육의 고충을 덜어주고자 2020년부터 시작한 산모‧아기 돌봄 사업은 출산 후 가장 힘든 시기인 100일까지 총 30일의 산후도우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본인부담금의 90%를 김천시에서 지원해줌으로써 출산가정의 경제적인 도움과 행복한 육아 돌봄이 되고 있다.

김천시는 저출생 극복을 위한 출산장려 사업의 선도 지역으로 나아가고 엄마와 아이가 행복한 김천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 발굴을 위해 노력하고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넘쳐나는“미래 100년 해피투게더 김천”이 될 수 있도록 “엄마와 아이가 행복한 김천”만들기 공약사업의 일환으로 2022년 상반기에 공공산후조리원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저 출생 극복과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노력으로 출산장려금은 첫째 300만원, 둘째 500만원, 셋째 800만원, 넷째1,000만원으로 28억3천9백만원, 산모‧아기 돌봄 사업에 17억7천9백만원, 공공산후조리원건립에 70억 등 총 55억6백만원을 지원하였다. 이러한 노력으로 김천시의 합계출산율은 전국 0.92 보다 0.35%가 높은 1.27을 유지하고 있으나 2020년 김천시 출생아는 전년대비 4.6% 하락한 838명이 태어났다.

이에 따라 김충섭 김천시장은 “걱정 없이 아이 낳는 김천, 행복한 웃음소리가 가득한 김천을 만들기 위하여 출산과 육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육아 정책을 연구하여 추진하겠다.”며 의지를 밝혔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1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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