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중앙뉴스=뉴스팀]김천시 대항면은 1월 21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이장 24명과 기관장들이 모인 가운데 2021년 1월 2차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이장회의는 코로나19로 인해 1월 1차 회의가 서면 회의로 진행되었기에 2021년 들어 첫 대면 회의로 개최되었으며, 이명기, 이진화, 남용철, 김응숙 시의원이 참석하여 새해 인사를 하고 기관장 인사말씀에 이어 당면 주요 공지사항을 전달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올해 신임이장으로 임명된 향천4리 최기탁, 주례1리 이종옥 및주례2리(주공) 오상관 이장에게 임명장을 전달하며 대항면을 위해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김훈동 대항면장은 “작년 한 해 코로나19로 어려운 점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면 행정을 위해 적극 협조해 주신 이장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2021년 새해에도 면민들과 소통·화합하여 활력 넘치는 대항면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니 이장님들도 많은 도움을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