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1 오전 10:22:0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속보
뉴스 > 문화

엄태항 봉화군수, 가축전염병 방역 현장 찾아 빈틈없는 차단 총력 당부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1년 01월 29일
[경북중앙뉴스=뉴스팀]엄태항 봉화군수는 조류인플루엔자에 이어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최근 전국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1월 29일(금) 지역 방역시설을 찾아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날 엄 군수는 농업기술센터 가축질병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방문하여 농업기술센터소장으로부터 관련 현황을 보고 받고, 거점소독시설, 통제초소, 계란환적장을 찾아 현장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하면서 빈틈없는 차단을 위한 방역 강화를 지시했다.

현재 봉화군은 24시간 상황실을 운영하고, 거점소독시설 1개소, 통제초소 1개소를 운영 중이며, 생석회, 소독약품 등 방역물품과 계란 환적장 운영 지원으로 확산방지와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전국 산란계 밀집단지 11개소 중 사육규모가 가장 큰 도촌양계단지(11호 150만 수)가 있어 통제초소와 계란환적장 운영을 지원하여, 차량 출입의 최소화로 차단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을 위하여 양돈농가 19호에 대하여 2억 2,1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외부울타리 설치를 완료했으며,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점방역관리지구 지정을 대비하여 사업비 4억 원을 확보하여 8가지 강화된 방역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다.

엄태항 봉화군수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전국에서 산발적으로 발생하고 있고, 아프리카돼지열병도 봉화 접경 지역까지 남하해있는 위중한 상황”이라며, “가금농가 및 양돈농장에서는 미흡한 방역시설을 조기에 완비하고, 장화갈아신기, 농장주변 생석회 도포 등 기본 방역수칙을 철저히 이행하며, 지역주민은 멧돼지 폐사체 발견할 경우 즉시 신고하고 주변 하천 출입을 최대한 자제해줄 것“을 당부했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1년 01월 29일
- Copyrights ⓒ경북중앙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문화
포토뉴스
장영주 칼럼
아이돌 출신 ‘로제’의 ‘아파트’(APT)가 ..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여자양궁.. 
장마와 함께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초.. 
7월이 되면 싱그러운 향취의 연꽃이 둥두렷이 .. 
상호: 경북중앙뉴스 / 주소: 경상북도 의성군 문소1길 126 경북중앙뉴스
발행인: 김현철 / 대표이사 겸 편집인: 김현철 / Tel: 054-834-7474 / Fax: 054-834-7475
mail: gbjanews@hanmail.net / 청탁방지담당관: 김현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철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경북 아 00477 / 등록일 : 2018-07-26 / HP.010-3506-4607
Copyright ⓒ 경북중앙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1,452
오늘 방문자 수 : 11,939
총 방문자 수 : 13,765,1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