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4 오후 07:17:0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속보
뉴스 > 사회

구미시, 2021 불법현수막 주말 정비반 안전교육 및 발대식

주말․공휴일 게릴라성 불법현수막 정비로 깨끗한 거리미관 조성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1년 02월 17일
[경북중앙뉴스=뉴스팀]구미시는 16일 경상북도옥외광고협회 구미시지부 사무실에서 불법현수막 주말 정비반 안전교육과 발대식을 개최 하였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철거구역(3개조 20명) 지정 및 철거과정에서 야기 될 민원대처 방법과 차량 및 사다리차 사용에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교육 하였다.

구미시는 불법현수막 정비를 위해 경북옥외광고협회 구미시지부와 협약 체결을 통해 매주 주말, 공휴일에 3개 구역 20명으로 정비반을 편성하여 주요 대로변 및 고속도로․국도 나들목에 중점 정비하고 있다.

장덕수 도시환경국장은 주말과 공휴일에 불법현수막 정비에 힘쓰고 있는 정비반원들을 위로하고, “올해는 제102회 전국체전이 우리시에서 개최되는 만큼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 이미지를 제공할 수 있도록 경북옥외광고협회 구미시지부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바란다.” 고 전하였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1년 02월 17일
- Copyrights ⓒ경북중앙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문화
포토뉴스
장영주 칼럼
아이돌 출신 ‘로제’의 ‘아파트’(APT)가 ..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여자양궁.. 
장마와 함께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초.. 
7월이 되면 싱그러운 향취의 연꽃이 둥두렷이 .. 
상호: 경북중앙뉴스 / 주소: 경상북도 의성군 문소1길 126 경북중앙뉴스
발행인: 김현철 / 대표이사 겸 편집인: 김현철 / Tel: 054-834-7474 / Fax: 054-834-7475
mail: gbjanews@hanmail.net / 청탁방지담당관: 김현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철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경북 아 00477 / 등록일 : 2018-07-26 / HP.010-3506-4607
Copyright ⓒ 경북중앙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8,357
오늘 방문자 수 : 3,982
총 방문자 수 : 13,817,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