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4 오후 01:53:5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속보
뉴스 > 종합

영천시, 지방세 신고! 사진 전송으로 끝!

카카오톡 채널을 이용한 지방소득세(양도소득) 신고 창구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1년 02월 19일
[경북중앙뉴스=뉴스팀]영천시는 납세자가 손쉽게 지방소득세(양도소득) 신고를 할 수 있도록 카카오톡 채널을 이용한 ‘지방소득세(양도소득) 신고 창구 서비스’를 최초 도입했다. 평소 시민들이 겪는 불편사항을 발견하여 개선하는 적극행정을 실현하고자 함이다.

현재 지방소득세가 독립세로 전환됨에 따라 양도소득세와 지방소득세(양도소득)를 신고하기 위해 세무서와 해당 지자체를 각각 방문하게 되어있다. 세무서에 지방소득세 신고함을 설치하여 담당공무원이 신고서를 수거하는 서비스를 운영 중이지만 당일 즉시 신고와 납부를 해결하고 싶은 민원인들은 반드시 두 곳을 방문해야 하는 상황이다.

영천시 정동훈 세정과장은 이러한 민원인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세무행정 편의를 제공하고자 카카오톡 채널을 이용한 지방소득세(양도소득) 신고 방안을 마련하여 2021년 경상북도 시·군 세정과장 연찬회에서 우수사례로 발표했다.

세무서에 신고서를 제출한 후 지방소득세(양도소득) 신고서를 사진으로 찍어 ‘영천시 지방세 상담서비스’ 카카오톡 채널 채팅방에 전송하면 신고서를 확인한 담당공무원은 납부서를 납세자에게 즉시 발송해 주는 방식이다.

정동훈 세정과장은 “포스트 코로나시대에 대비한 비대면 서비스를 도입했다”며 “앞으로도 시대의 변화에 앞장선 세무행정을 실현하여 영천시민이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1년 02월 19일
- Copyrights ⓒ경북중앙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문화
포토뉴스
장영주 칼럼
아이돌 출신 ‘로제’의 ‘아파트’(APT)가 ..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여자양궁.. 
장마와 함께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초.. 
7월이 되면 싱그러운 향취의 연꽃이 둥두렷이 .. 
상호: 경북중앙뉴스 / 주소: 경상북도 의성군 문소1길 126 경북중앙뉴스
발행인: 김현철 / 대표이사 겸 편집인: 김현철 / Tel: 054-834-7474 / Fax: 054-834-7475
mail: gbjanews@hanmail.net / 청탁방지담당관: 김현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철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경북 아 00477 / 등록일 : 2018-07-26 / HP.010-3506-4607
Copyright ⓒ 경북중앙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8,722
오늘 방문자 수 : 23,589
총 방문자 수 : 13,795,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