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1 오전 10:22:0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속보
뉴스 > 문화

김천상무 오세훈 “첫 단추 잘 끼울 것”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1년 02월 24일
[경북중앙뉴스=뉴스팀]2021년 김천상무프로축구단 오세훈이 시즌 개막전을 앞둔 각오를 전했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은 오는 27일(토) 오후 4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하나원큐 K리그2 2021’ 1R 원정 경기를 치른다. 지난 1월 U-23 국가대표팀에 발탁되며 실력을 인정받은 오세훈은 김천상무로서 첫 경기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오세훈은 “부산에서 전지훈련을 무사히 마쳤다. 팀 훈련 뿐 아니라 개인적으로도 보강운동을 열심히 하면서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대표팀 소집에 대해서도 “대표팀 생활은 정말 행복했다. 코칭스태프를 비롯해 선수들과 무척 잘 지냈다. 연습경기 네 경기서 3득점을 올리면서 개인적인 발전을 느꼈던 것 같다”고 밝혔다.

대표팀 훈련을 마치고 지난 2일 팀 훈련에 합류한 오세훈은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의 첫 득점을 위해 훈련에 매진 중이다.

오세훈은 “대표팀 소집을 통해 하면 된다는 것을 실감했다. 하지 않는 것이 문제이기 때문에 무엇이든지 해봐야 발전이 있다. 실수를 두려워하면 발전이 없기에 다양한 시도를 통해 최선을 찾아가는 중이다”고 말했다.

오는 27일(토)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의 출발을 알리는 첫 경기를 앞두고 있는 오세훈은 “김천으로 연고이전 후 새로운 팬들과 함께하는 것이 기대가 된다. 첫 단추를 잘 끼우는 것이 일차적 목표다. 안산과 원정 경기부터 좋은 결과를 갖고 오도록 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1년 02월 24일
- Copyrights ⓒ경북중앙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문화
포토뉴스
장영주 칼럼
아이돌 출신 ‘로제’의 ‘아파트’(APT)가 ..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여자양궁.. 
장마와 함께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초.. 
7월이 되면 싱그러운 향취의 연꽃이 둥두렷이 .. 
상호: 경북중앙뉴스 / 주소: 경상북도 의성군 문소1길 126 경북중앙뉴스
발행인: 김현철 / 대표이사 겸 편집인: 김현철 / Tel: 054-834-7474 / Fax: 054-834-7475
mail: gbjanews@hanmail.net / 청탁방지담당관: 김현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철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경북 아 00477 / 등록일 : 2018-07-26 / HP.010-3506-4607
Copyright ⓒ 경북중앙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1,452
오늘 방문자 수 : 12,859
총 방문자 수 : 13,766,0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