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4 오후 07:17:0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속보
뉴스 > 사회

경주시, 외국인 근로자 밀집시설 및 사업장 현장점검

외국인 근로자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10인 이상 외국인 근로자 사업장 22개소·거주시설 대상 현장점검 실시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1년 02월 25일
[경북중앙뉴스=뉴스팀]경주시는 지역 내 체류중인 외국인 근로자의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10인 이상 외국인 근로자 사업장 22개소와 거주시설 등지를 대상으로 다음달 12일까지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경기도 남양주 진관산단에서 발생한 외국인근로자 코로나19 집단감염 사례를 사전 차단하기 위해 실시한다.

시는 점검반을 구성해 3밀(밀집,밀접,밀폐) 작업환경, 공용공간, 마스크 착용 여부, 기숙시설 방역수칙 준수여부 등을 점검한다.

또한 방역 사각지대에 있는 체류자들의 위생상태를 점검하고 마스크와 체온계 등 방역물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방역수칙 및 거리두기 안내 리플릿을 12개 언어로 제작해 민간단체에서 운영하는 외국인근로자상담센터와 협업해 홍보활동도 중점 추진할 예정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는 경북도에서 가장 많은 4900여 명의 외국인 근로자가 거주하는 도시인 만큼 SNS 등을 통해 지속적인 홍보활동 실시로 코로나19 방역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1년 02월 25일
- Copyrights ⓒ경북중앙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문화
포토뉴스
장영주 칼럼
아이돌 출신 ‘로제’의 ‘아파트’(APT)가 ..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여자양궁.. 
장마와 함께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초.. 
7월이 되면 싱그러운 향취의 연꽃이 둥두렷이 .. 
상호: 경북중앙뉴스 / 주소: 경상북도 의성군 문소1길 126 경북중앙뉴스
발행인: 김현철 / 대표이사 겸 편집인: 김현철 / Tel: 054-834-7474 / Fax: 054-834-7475
mail: gbjanews@hanmail.net / 청탁방지담당관: 김현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철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경북 아 00477 / 등록일 : 2018-07-26 / HP.010-3506-4607
Copyright ⓒ 경북중앙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8,357
오늘 방문자 수 : 4,809
총 방문자 수 : 13,818,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