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중앙뉴스=뉴스팀]MG수성새마을금고(이사장 박정학)는 지난 23일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모은 쌀20kg 31포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쌀을 한 줌씩 덜어 좀도리에 모아서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했던 옛 전통으로 이어온 것으로,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
박정학 이사장은 “조합원들이 한마음으로 모은 성품이 코로나로 지쳐있는 생활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더불어 따뜻한 정을 나누는 사회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