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1 오전 10:22:0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속보
뉴스 > 문화

행안부 장관, 화이자 백신 접종상황 점검을 위해 대구방문

대구지역 백신접종센터(대구 동산병원) 현장방문, 전문가 간담회 개최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1년 03월 04일
[경북중앙뉴스=뉴스팀]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은 3월 3일 오후, 대구지역 백신접종센터가 설치된 대구 동산병원을 방문, 화이자 백신 접종상황을 점검하였다.

이날 방문은 영남권에서 화이자 백신이 최초 접종됨에 따라 백신 보관시설을 비롯한 시설점검과 접종인력 준비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의료진 등 관계자를 격려하기 위해 계획되었다.

전해철 장관은 접종센터 현장방문에 앞서 그간의 준비상황을 보고받고, 지역 의사회 및 간호사회 대표 등과의 간담회에서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는 등 의견을 나누었다.

전해철 장관은 간담회에서 “대구지역 접종센터에서 백신접종을 처음 시작하는 만큼 안전하고 신속한 백신접종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인근, 시군구 접종센터의 표준모델로서 백신 접종 인력에 대한 교육과 노하우를 전수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는 점을 강조하였다.

또한, “백신의 종류가 다양하여 보관 및 접종 방법도 각기 달라 현장에서 어려움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므로, 시군구 사전 접종계획을 치밀하게 수립하고 접종인력에 대한 교육과 훈련도 빈틈없이 준비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어서, 실제 예방접종이 이뤄지는 예방접종센터를 방문하여, 접종대기·예진·접종·관찰구역 등 접종현장을 참관한 후 의료진 등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또한, 당일 우선접종 대상자인 코로나19 환자 치료병원 종사자들과 접종소감을 듣는 등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었다.

전해철 장관은 “작년 이맘때 대구의 코로나19 극복사례는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다가가는 의미있는 사례였다.”면서, “이제 우리나라도 백신이 보급되어 예방접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므로 의료인과 지자체가 혼연 일체가 되어 백신접종 모든 과정을 빈틈없이 관리하고, 관련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여 국민들이 안심하고 접종받을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1년 03월 04일
- Copyrights ⓒ경북중앙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문화
포토뉴스
장영주 칼럼
아이돌 출신 ‘로제’의 ‘아파트’(APT)가 ..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여자양궁.. 
장마와 함께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초.. 
7월이 되면 싱그러운 향취의 연꽃이 둥두렷이 .. 
상호: 경북중앙뉴스 / 주소: 경상북도 의성군 문소1길 126 경북중앙뉴스
발행인: 김현철 / 대표이사 겸 편집인: 김현철 / Tel: 054-834-7474 / Fax: 054-834-7475
mail: gbjanews@hanmail.net / 청탁방지담당관: 김현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철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경북 아 00477 / 등록일 : 2018-07-26 / HP.010-3506-4607
Copyright ⓒ 경북중앙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1,452
오늘 방문자 수 : 13,522
총 방문자 수 : 13,766,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