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중앙뉴스=뉴스팀]외서면은 3월 8일 관내 백전2리 산 177번지 일대 도로 주변 약 100m 가량의 지장수목 제거작업을 실시했다.
작업자들은 시 산림녹지과의 협조로 도로변 안쪽으로 기울어져 자라면서 백전2리 주민들의 통행에 위협이 되었던 소나무 12본을 비롯해 잡목과 덩굴 등을 제거했다.
안영묵 외서면장은 “그동안 도로변 위험 수목 때문에 불안했을 주민들이 앞으로는 안심하고 통행할 수 있어 다행이다. 앞으로도 주민들의 불편 사항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조치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