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4 오후 07:17:0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속보
뉴스 > 사회

영천시, 최무선로 일원 간판개선사업 착수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1년 03월 09일
[경북중앙뉴스=뉴스팀]영천시는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및 도심지의 불법, 노후화된 옥외광고물을 정비하는 ‘2021년 시청 앞 대로변(최무선로 일원) 간판개선사업’을 3월부터 12월까지 진행한다.

최무선로 일원(시청오거리~영천성당)은 우리시를 가로지르는 도시의 중심지역이지만, 노후되고 무질서한 간판들로 시 이미지 저하 및 도시 미관을 해치고 있어 이번 사업을 통해 약 150여 개의 간판 개선뿐만 아니라 노후 건물 외벽의 이미지 개선으로 거리에 활력을 불어넣어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간판개선사업은 총 사업비 6억 중 코로나19 예방 및 극복을 위해서 주민들의 자율적인 참여로 일궈낸 2020년 경북형 마스크 실적평가 1위 수상에 따른 상사업비 3억원이 포함되어 더욱 의미가 뜻깊다.

간판개선사업은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에 근거하여 건축물 및 점포 여건에 맞춰 간판디자인을 계획하며, 또한 지속가능한 경관 유지 및 관리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정비시범구역으로 지정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영천시는 2011년과 2015년 완산동 영천공설시장 일대, 2016 ~ 2017년 금호읍 및 말죽거리 일대, 2018년 서문육거리 일대, 2019년 호국로 일대의 간판개선사업을 완료한 바 있다.

최기문 시장은 “향후 지속적인 간판정비사업 추진으로 단순한 간판 교체가 아닌 간판과 경관을 함께 개선하여 침체된 도시 분위기를 개선하고 영천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1년 03월 09일
- Copyrights ⓒ경북중앙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문화
포토뉴스
장영주 칼럼
아이돌 출신 ‘로제’의 ‘아파트’(APT)가 ..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여자양궁.. 
장마와 함께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초.. 
7월이 되면 싱그러운 향취의 연꽃이 둥두렷이 .. 
상호: 경북중앙뉴스 / 주소: 경상북도 의성군 문소1길 126 경북중앙뉴스
발행인: 김현철 / 대표이사 겸 편집인: 김현철 / Tel: 054-834-7474 / Fax: 054-834-7475
mail: gbjanews@hanmail.net / 청탁방지담당관: 김현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철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경북 아 00477 / 등록일 : 2018-07-26 / HP.010-3506-4607
Copyright ⓒ 경북중앙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8,357
오늘 방문자 수 : 6,916
총 방문자 수 : 13,820,8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