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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JJ헬스앤케어 코로나19 위기속 나눔으로 지역 사랑 실천

관내 저소득층에게 코로나19 예방필수품, 마스크 2만매(340만원 상당) 기부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1년 03월 18일
[경북중앙뉴스=뉴스팀]구미시 인동동에서는 17일 JJ헬스앤케어에서 인동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관내 저소득층에게 마스크 2만장(34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인동동에 소재한 친환경 방역선물세트 도소매 전문기업인 JJ헬스앤케어가 2021 장애인기업에 선정된 기념으로 장재권 대표, 최정우 사장과 안주찬 인동동발전협의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인동동에 2만장을 기탁했다. 한편, 기부받은 마스크는 관내 한부모가정, 기초생활수급자, 경로당 등 취약계층에 전달할 계획이다.

JJ헬스앤케어 장재권 대표는 “코로나19로 불편한 일상과 경제적으로도 위축된 상황이지만 모두가 힘을 내어 극복해 나갔으면 한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누며 지속적인 기부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안진희 인동동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시기에 취약계층을 위해 도움을 주시는 장재권 대표님께 감사의 뜻을 전하고, 우리 동에서도 이웃들의 어려움을 좀 더 세심하게 보살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1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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