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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동부동행정복지센터, ˝영천 주소 갖기˝ 캠페인 실시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1년 03월 22일
[경북중앙뉴스=뉴스팀]영천시 동부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영천 신망정사거리에서 동부동 인구시책홍보협의체 주관으로 통장, 새마을 단체, 직원 등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11만 인구 달성’을 위한 영천시 주소 갖기 캠페인을 가졌다.

이날 캠페인은 대구・경산권 등 타 지역에서 출근하는 기업체, 공공기관 직원을 주요 대상으로 영천 주소 갖기 운동 동참을 독려하기 위해 아침 출근 시간대에 집중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또한, 통행 시민들을 대상으로 11만 인구 달성의 필요성을 호소하고 전입 시에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홍보하며 캠페인 열기를 더했다.

조한웅 동부동장은 “우리시는 뛰어난 교통망으로 인근 대도시와 접근성이 좋으며 도심공원, 대규모 신축 아파트, 병의원, 대형마트 등을 갖춘 정주 여건이 좋은 삶의 터전이다”라며 “오늘 캠페인은 작은 활동에 불과하지만, 타 지역민에게 지속적인 울림으로 다가가 영천시민이 되셔서 좋은 혜택을 받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동부동은 앞으로도 동 인구시책홍보협의체가 주축이 되어 각 기관단체 동참 협조 요청, 회의 시 홍보, 거리 캠페인 전개 등을 통해 11만 영천인구 달성을 위한 열정을 이어갈 것이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1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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