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중앙뉴스=뉴스팀]달성군시설관리공단(달성문화센터, 달성군여성문화복지센터)은 3월 24일 이용자의 정신건강증진과, 특히 감정노동자 직무 스트레스 감소를 위해 달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감정노동자의 정신건강 조기발견 및 조기개입을 위한 심리상담, 교육 등 정신건강 관련 서비스를 교류해 나가기로 했다. 또 공단은 정신건강증진 및 자살예방사업에 달성군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안내 등의 역할을 수행하기로 협약을 맺었다.
달성군시설관리공단 강순환 이사장은 “정신건강이 상당히 중요해지는 위드코로나 시대에 지역 전문기관 협약으로 직원들의 업무 만족도를 높이고 이를 통해 양질의 공공서비스 제공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