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중앙뉴스=뉴스팀]대구 서구청은 어르신 안전관리를 위해 관내 81곳의 경로당에 어르신들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투척형 소화기를 설치하였다고 밝혔다.
이번에 설치한 투척형 소화기는 화재가 발생한 장소에 던져 불을 끄는 소화기로 일반 소화기에 비해 가볍고 사용이 간편해 신속한 진화가 가능하며 화재발생시 초기진압으로 대형화재를 예방할 수 있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최근 사회적으로 안전의 중요성이 절실한 상황에서 화재발생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소화기를 설치하게 되었다”며 어르신들이 노인여가시설에서 안전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