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6 오후 03:02:2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속보
뉴스 > 사회

김천시, 상습 불법투기 지역에 단속반 투입!

불법투기 단속반 채용하여 주간 상시 단속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1년 03월 29일
[경북중앙뉴스=뉴스팀] 김천시는 시민 생활환경을 어지럽히고 도시 미관을 저해하는 쓰레기 불법투기를 근절하고 예방하기 위하여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반을 채용하여 4월부터 8월까지 집중단속 할 예정이다.

현재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장기화되어 포장이나 배달문화 확산에 따른 일회용품 사용증가로 생활쓰레기 배출량이 늘어나고 있어 불법투기 및 배출방법 미준수 관련 사례도 늘고 있다.

이에 따라 김천시는 불법투기 단속반 4명을 채용하여 원룸 밀집지역 등 상습 불법투기 지역을 중심으로 불법투기 단속 및 배출방법 홍보를 통한 계도활동을 시행하여 적극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총 148대의 CCTV(이동식CCTV 48대, 고정식CCTV 100대)를 이용하여 불법투기 행위를 상시 관제하고, 단속반 주간 상시 단속을 통해 증거물을 확보하는 등 불법투기자를 적발하여 1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강력 처벌 할 방침이다.

김천시 관계자는 “나만 편하자고 생각없이 버려지는 불법쓰레기로 인하여 인력 및 예산낭비, 주민민원 발생, 환경오염 등 1차 2차 피해가 발생하고 있으며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이기적인 사람이 되지 않도록 쓰레기 배출방법을 숙지하고 올바르게 배출하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1년 03월 29일
- Copyrights ⓒ경북중앙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문화
포토뉴스
장영주 칼럼
아이돌 출신 ‘로제’의 ‘아파트’(APT)가 ..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여자양궁.. 
장마와 함께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초.. 
7월이 되면 싱그러운 향취의 연꽃이 둥두렷이 .. 
상호: 경북중앙뉴스 / 주소: 경상북도 의성군 문소1길 126 경북중앙뉴스
발행인: 김현철 / 대표이사 겸 편집인: 김현철 / Tel: 054-834-7474 / Fax: 054-834-7475
mail: gbjanews@hanmail.net / 청탁방지담당관: 김현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철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경북 아 00477 / 등록일 : 2018-07-26 / HP.010-3506-4607
Copyright ⓒ 경북중앙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8,357
오늘 방문자 수 : 12,913
총 방문자 수 : 13,826,854